워셔액 직접 넣어봤는데, 색깔보다 중요한 게 따로 있었다

워셔액 보충, 직접 해보니 어렵지 않았다 주유소나 정비소에 갈 때마다 워셔액을 부탁하는 게 번거로워서 직접 넣어보기로 했다. 보닛을 열고 워셔액 물통 뚜껑에 그려진 와이퍼 표시만 찾으면 되는 일이라,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뚜껑을 열어 물통 안쪽을 들여다보고 남은 양을 대충 가늠한 다음, 준비한 워셔액을 깔때기 없이 그냥 부었다. 흘러넘치지 않게 천천히 붓고 뚜껑을 잠그면 끝이다. 이 … 더 읽기